
부산 SNS마케팅 전문업체로 알려진 큐브웹(대표 이승준)은 자사만의 기업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해외여행 및 문화회식 개념을 도입했다고 밝혔다.
운영 8년차에 접어든 큐브웹은 최근 장기근속자들을 대상으로 포상 형태의 해외여행 제도를 실시해 직원 복지를 향상시키며 우량 일자리 창출 효과를 노리는 한편, 회식 시 술자리를 없애고 영화 및 연극감상과 같은 ‘문화회식’을 실시하기 시작했다. 이에 따라 3월에는 장기근속자 직원이 세부로 포상여행을 다녀왔다.
업체 측은 부산은 대도시이긴 하지만 지방이니만큼 지역 내 고용촉진 효과와 더불어 장기 근무를 유도하기 위한 방침이라고 전하고 있으며, 공식 회식에서의 술자리를 없앤 이유도 이 방침에 따른 것이라고 밝히고 있다.
큐브웹 관계자는 “부산 내에서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을 활용한 바이럴 마케팅 전문 기업으로써 무엇보다 인적자원이 중요한 업종이라 직원 만족도를 높이는 것이 업체 성장의 핵심이다”며 “실속 있는 경영방침을 통해 직원들의 만족도가 고객 서비스 질 향상으로 이어지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큐브웹은 한국문화예술대상 시상식에서 온라인마케팅 부문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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