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를 이끌 젊은이들(경제인구) 조차 일자리도 없는데, 무슨 노인 일자리는,,,
노인 일자리사업은 노인의 ① 경제적 문제 ② 건강문제 ③ 역할상실 문제 ④ 고독과 소외감 문제를 동시에 해결하는 "1석 4조"의 참여복지 정책이란다. 과연 그럴까?
각 나라별 인구 고령화 평균치다.
미국의 경우 1942년에 인구대비 7%가 2014년이 되면 14%, 2030년이 되면 20%가 된다는 통계다. 즉인구 10명 당 2명이 노인인구란 답이다. 일본의 경우는 1970년에 7%, 1994년에 이미 14%를 진입하였고, 2006년 금년에 이미 20%를 넘어섰다란 점이다. 1945년 종전 후 베이비붐 세대들이라고 한다.
한국은 2000년에 7%가 2019년엔 14%로, 2026년이 되면 20%가 된다. 그렇지만 버스를 타 보면 10명 중 2-3명꼴이 노인인 것을 볼 수 있다.아기를 업은 젊은 엄마보다는 노동력을 필요로 하는 젊은 노인이 많다는 증거가 된다.
심각한 문제는 고령화 속도 즉 기간이 너무 빠르다는 것이다. 각 나라별 고령화로 가는 증가 소요 년 수다.
미국의 경우 7->14%로 갈 때의 기간이 72년 그렇지만 14->20%로 갈 때의 기간은 고작 16년에 불과하다. 일본의 경우는 24년, 12년이다. 그만큼 짧다란 점이다. 우리나라의 경우는 그 보다 더 심각하다. 19년 ,7년이다. 일본이나 미국보다 두 배나 빨리 노령화에 이른다는 점이다.(*자료참조:UN, The Sex and Age Distribution of World Population」).
문제점은 지금의 고학력 실업 인구들이 20년 내로 부담하여야 할 압박감으로는 노령인구를 위한 부양부담 증가, 사회보장 비용의 증가에 따른 조세부담 등 국가 재정을 압박하는 문제들에 희생양이 된다라고 생각한다는 점이다. 국가가 직업군을 형성해 주지 못하는 데에 따른 불만의 표출이기도 하다.
국가가 노인들을 위해 내놓은 대안들이다.
금년 8만개의 노인 일자리 창출. 2009년까지 노인일자리 30만개 창출. 제공이 목표치라고 한다.
① 경제적 문제 ② 건강문제 ③ 역할상실 문제 ④ 고독과 소외감
한달 20여만의 돈으로 위의 1석 4조의 노인복지가 이루어질까? 모양새보다는 연륜과 경험에 따른 교육적 노하우와 자립형 경제에 그 초점을 맞추는 게 젊은 노인들을 위한 배려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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