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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사퇴할 때까지 총리 출, 퇴근 시 적시적소에서 김두한前의원 오물투척방식으로 골프장화장실에서 퍼온 糞(똥)+糞犬糞투척 기습 세례 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 이에 앞서 오전10시부터 구기 파출소 앞에서 북한산 등반 시민대상 넋 나간 총리를 규탄하는 캠페인을 전개했다.
또한 활빈단은 전국유명 골프장에 이해찬 총리 재임 중엔 절대 입장사절 캠페인 및 정권 실세, 전경련, 대한상의, 경총 등 경제단체장들에게 총리와의 골프회동 일체 중단을, 산악회엔 이 총리와는 함께 주말등산 동행을 하지 말 것을 요청토록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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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타운 문상철^^^ | ||
이 총리 와 골프를 함께 친 부산상의 강명예회장과 P모회장은 지난 대선 전후해 불법 정치자금을 받아 사법 처리된 최도술 전 청와대 총무비서관에게 정치자금을 건넨 인사들이다. 이 총리는 국민들의 불만에 기름을 붓는 골프망발 중단하라고 강력히 요구했다.
또 R모회장의 경우 2001년 주가조작으로 200억원대의 시세차익을 남긴 혐의로 법정 구속 된데다 전 부인이 2002년 판사 사위의 애인으로 알려진 여대생을 청부살해한 혐의로 무기징역형을 선고받고 현재 복역 중인 R회장 제분회사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밀가루가격담합 혐의로 조사를 받아 335억원의 과징금을 부과 받은 사실을 아는가? 이 총리는 접대골프를 '상의 신임 임원들과의 상견례'라는 변명으로 앙 큼 떨지 말고 진솔히 대답 하라!고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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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타운 문상철^^^ | ||
또 그는 대통령도 못 말리는 이해찬 총리는 국민의 신뢰와 기대를 이미 상실 했다며, 노무현대통령은 못된 총리행각에 분노하는 국민의 쓴 소리를 새겨들어 즉각 해임 시켜라 고 강력히 주장했다.
이해찬 대변일 역을 자초한 교육부차관이‘총리비서실장’이냐? 이해찬 총리의 ‘잘 봐주기 코드인사’로 교육부로 자리를 옮긴 이기우 차관은 아직도‘국무총리비서실장’으로 착각하고 있나? 똥오줌 못 가리는 덜떨어진 아부아첨의 출세 귀재 이차관도 즉각 동반 사퇴하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활빈단은 연일 언행 불일치로 구설수에 휘말리는 역대 이런 국무총리가 또 있어 을까? 일인지하 만인지상이라고 할 수 있는 유하독존의 재상인가 너무나 국민의 한 사람으로써 울화통이 터진다고 울분을 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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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상판떼기 내밀지 못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