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총리공관 앞에서 사퇴촉구 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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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총리공관 앞에서 사퇴촉구 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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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빈단 총리공관 앞 골프채 화영식 갖고 사퇴 운동 돌입

^^^ⓒ 뉴스타운^^^
행동하는 new Right 인 활빈단 홍정식단장(뉴스타운 시민기자)은 애국 운동 국민대연합(대표 오천도)등 시민단체들과 함께 국무총리가 3.1절인 철도파업 첫날 부적절한 '골프 파트너'들과 골프 모임을 해온 부적절한 관계로 지탄받아 온 총리를 사퇴할 때까지 매일 11시 총리공관 앞에서 골프채 화영 식 갖고 이해찬 총리 사퇴촉구 운동에 돌입했다.

그는 사퇴할 때까지 총리 출, 퇴근 시 적시적소에서 김두한前의원 오물투척방식으로 골프장화장실에서 퍼온 糞(똥)+糞犬糞투척 기습 세례 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 이에 앞서 오전10시부터 구기 파출소 앞에서 북한산 등반 시민대상 넋 나간 총리를 규탄하는 캠페인을 전개했다.

또한 활빈단은 전국유명 골프장에 이해찬 총리 재임 중엔 절대 입장사절 캠페인 및 정권 실세, 전경련, 대한상의, 경총 등 경제단체장들에게 총리와의 골프회동 일체 중단을, 산악회엔 이 총리와는 함께 주말등산 동행을 하지 말 것을 요청토록 했다”고 밝혔다.

^^^ⓒ 뉴스타운 문상철^^^
활빈단은 “한때는 전 공무원에게 골프 금지령을 내린 이 총리가 솔선수범은커녕 매 맞을 짓만 자초해 공직사회 영을 흐려놓고 있다”며 총리공관으로 담양산 자책용 회초리를 보내고 계속 민심외면하며 우이독경 마이동풍하면 보기 싫은 총리 나가라며 굵은 왕소금과 국민의 매운맛을 보도록 고춧가루 뿌린 분뇨(골프장 화장실에서 퍼온 똥)세례에다 소귀(牛耳),말귀(馬耳)에 대추, 쪽마늘 넣어 끓인 대오 각성 탕을 자치기세트에 담아 경종용품으로 보냈다.

이 총리 와 골프를 함께 친 부산상의 강명예회장과 P모회장은 지난 대선 전후해 불법 정치자금을 받아 사법 처리된 최도술 전 청와대 총무비서관에게 정치자금을 건넨 인사들이다. 이 총리는 국민들의 불만에 기름을 붓는 골프망발 중단하라고 강력히 요구했다.

또 R모회장의 경우 2001년 주가조작으로 200억원대의 시세차익을 남긴 혐의로 법정 구속 된데다 전 부인이 2002년 판사 사위의 애인으로 알려진 여대생을 청부살해한 혐의로 무기징역형을 선고받고 현재 복역 중인 R회장 제분회사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밀가루가격담합 혐의로 조사를 받아 335억원의 과징금을 부과 받은 사실을 아는가? 이 총리는 접대골프를 '상의 신임 임원들과의 상견례'라는 변명으로 앙 큼 떨지 말고 진솔히 대답 하라!고 요구했다.

^^^ⓒ 뉴스타운 문상철^^^
그는 거물브로커 윤상림과 골프 쳐 국민들 정나미가 떨어지게 하더니 불법정치자금 연루·주가조작 등 범법자들과 골프잔치 하는 총리는 혈세 쓰며 국민들이 고용할 필요 없다. 출근길에 분뇨 세례 받기 전에 즉각 대국민사과후 사퇴하라고 촉구했다.

또 그는 대통령도 못 말리는 이해찬 총리는 국민의 신뢰와 기대를 이미 상실 했다며, 노무현대통령은 못된 총리행각에 분노하는 국민의 쓴 소리를 새겨들어 즉각 해임 시켜라 고 강력히 주장했다.

이해찬 대변일 역을 자초한 교육부차관이‘총리비서실장’이냐? 이해찬 총리의 ‘잘 봐주기 코드인사’로 교육부로 자리를 옮긴 이기우 차관은 아직도‘국무총리비서실장’으로 착각하고 있나? 똥오줌 못 가리는 덜떨어진 아부아첨의 출세 귀재 이차관도 즉각 동반 사퇴하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활빈단은 연일 언행 불일치로 구설수에 휘말리는 역대 이런 국무총리가 또 있어 을까? 일인지하 만인지상이라고 할 수 있는 유하독존의 재상인가 너무나 국민의 한 사람으로써 울화통이 터진다고 울분을 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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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빈찬 2006-03-05 15:02:46
활빈단 정권퇴진운동 잘하고 있네요 쫑리는 혼자 하지 말고 거시기 넘들하고 같이 사퇴혀라

홍길동 2006-03-06 01:53:38
옛날에 내가 탐관오리들을 혼내주느라 수고했는디 이제 내후손이 내 대를 이어 잘하고 있구나 나라일을 하라고 맡겨 놓았거닐 허구헌날 골프로 망신살을 펼치니 쯔쯔 자알한다. 대~한민국 짜짜-짜 잔짜

골찬이 2006-03-06 09:46:30
활빈단 해찬이 혈압이 180이래 그냥 영원히 푹쉬게 혀부려요
아주 상판떼기 내밀지 못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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