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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간사업투자 실시 협약식김진춘 경기교육감이 신한철 경기학교 사랑주식회사 대표와 협상 실무단이 지켜보는 가운데대덕고외 4개 학교에 대해 민간 투자 사업 체결식을 갖고 협약서를 교환하고 있다. ⓒ 뉴스타운 고재만^^^ | ||
김진춘교육감은 "BTL 사업 실무진의 노고를 치하하고 ’07. 3월 적기개교를 위한 본 사업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절대공기 부족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이를 적극 추진해 나갈 것"을 관계자에게 당부했다.
경기도교육청은 사업평가를 통해 경기학교사랑주식회사를 ‘05. 12월 우선협상대상자로 지정했고, 약 2개월간의 실무협상을 통한 공사기간 조정과 책임감리 선정 그리고 시설임대료와 운영비 등에 대한 지급시기 및 방법, 성과평가를 위한 운영방법 등에 대한 본 협상을 마무리하고, 총 민간투자사업비 452억원, 20년간 관리운영비 199억원등 총 공사비 651억원을 확정한바 있다.
이후 실시계획승인 절차를 거쳐 공기단축을 위해 설계 시공 병행방식(Fast Track Method)으로 ‘06. 4월 착공해 책임감리에 의한 공사품질 확보를 통해 ’07. 3월 개교를 추진해 나갈 계획이며, ‘07. 4월부터 향후 20년간 관리운영에 들어간다.
경기도 학교신설 민간투자사업은 민간사업자가 자금을 투자하여 학교시설을 건설한 후 준공과 동시에 당해 시설의 소유권을 경기도교육감에 이전하고, 사업시행자에게 20년간 관리운영권을 인정하되, 사업시행자는 학교시설을 임대하여 임대료를 지급받아 투자금을 회수하는 사업방식으로,
재원부족으로 보류 지연되고 있는 경기도 학교시설 여건개선사업의 문제점 해소와 나아가 학생, 학부모, 교직원 등의 사용자에게 고품질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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