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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타운 문상철^^^ | ||
그는 썩어빠진 전국 현황 때문에 몸이 열 개라도 모자란다는 것. 한 숨 돌려 정신을 가다듬으려고 해도 온 통 구린내 나는 구석뿐이라 동에 번쩍 서에 번쩍 사방팔방 조용한 날이 없다고 탄식했다.
활빈단 홍정식단장(뉴스타운 시민기자)은 “백성 지붕 무너질 때나 불바다 될 때나 철도파업으로 나라가 들썩일 때도 총리는 ‘굿 샷’? ”납세자의 날인 3일 맞아 혈세 내는 국민들 보기가 송구스럽지도 않은가“이 총리는 골프채 내놓고 자치기나 해라” 고 목소리를 높였다.
활빈단장이 노 정권 3년 실정 파탄 경고 청와대 앞에서 성명서 발표하고 정신 차려 국민들을 돌볼 것을 요구한지가 얼마며, 지문도 마르기전에 또 국민 열 받게 하는 일만 찾아서 하는 총리는 필요 없다고 강력하게 항의했다.
또 몇 번씩 골프구설수에 올라 국회에서“근신 하겠다”고 사과 까지 한 국무총리가 철도파업 첫날인 3·1절에 기업인들과 골프 라운딩 해 또 물의를 빚고 있는 정부청사 앞에서 정신 나 간 총리규탄시위를 펼치며 총리를 성토했다.
그는 “철도노조가 파업을 강행해 정부, 지자체가 비상근무에 들어간 날에 3·1절행사도 빠지고 부산까지 내려가 골프에 폭 빠진 총리의 해이된 정신 상태를 의심하지 않을 수 없다”며 군부대 오발 사고 시 골프 행각, 낙산사 등 강원 동해안 대형 산불 때와 호남지역 집중 호우 시 제주도행 골프 등 어려울 때 미운 짓만 골라하는 망발을 강력규탄하며 청계천 다산 교에서 회개 후 황희정승묘역참배를 권장했다
그는 또 이참에“총리가 애용하는 골프채를 자선행사에 모두 내 놓던가 국민의 매운 맛을 보던 가 택일하라며 전국유명 골프장에 이해찬 총리 재임 중엔 절대 입장사절 캠페인 및 정권실세, 전경련, 대한상의, 경총 등 경제단체장들에게 총리와의 골프 회동 중단을, 산악회엔 이 총리와의 주말등산 동행을 요청토록 했다”고 밝혔다.
울화통이 터진다며 “한때는 전 공무원에게 골프 금지령을 내린 이 총리가 솔선수범은커녕 매 맞을 짓만 자초해 공직사회 영을 흐려놓고 있다”며 총리공관으로 담양 산 자책용 회초리를 보내고 민심외면하며 우이독경 마이동풍 하는 보기 싫은 총리 나가라며 굵은 왕소금과 국민의 매운맛을 보도록 고춧가루를 뿌려주고 소귀(牛耳),말귀(馬耳)탕을 자치기세트에 담아 경종용품으로 보낼 계획이다
총리는 국민들의 소리(민심) “총리가 ‘굿 샷’ 소리 지를 때 백성들은 큰비에 지붕 안 무너질까, 둑 안 무너질까, 지옥 철이 된 지하철에서 압사하지 않을까 한숨소리 깊어지고, 총리가 골프 치느라 이마에 땀방울 맺힐 때 백성머리엔 빗물방울 쏟아진다.”,신선놀음에 도끼자루 썩는 줄 모르는 총리의 망발 강력 규탄 한다”고 핏대를 높이며 총리 규탄에 동참 할 것을 부탁했다.
또 대통령도 못 말리는 이해찬 총리가 자성은커녕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거듭되는 부적절한 시점의 골프 구설에 할 말조차 잊게 된다. 철도파업으로 국민들은 '골탕' 먹는데도 서민고통 외면한 체 똥오줌 못 가릴 정도로 분별력 없이 골프에나 미쳐 국정총괄책임자의 자질을 상실한 이 총리는 대국민사과후 즉각 퇴진하라고 쏘아붙였다.
전국이 철도노조 파업으로 교통·물류 빨간불이 켜져 관계 부처가 비상근무중이고 서민들은 지옥 철에서 시달리는데도 아랑곳 않고 골프나 즐겨 여론비판 도마 대에 오른 이해찬 총리는 국민의 신뢰와 기대를 이미 상실했다.
납세자의 날인 3일 맞아 혈세 내는 국민들 보기가 송구스럽지도 않은가? 공직자 분수 못 지키며 똥오줌 못 가리는 골프‘중독자’이총리가 민심을 외면하고 자진 사퇴 않으면 노무현대통령은 못된 총리행각에 분노하는 국민의 쓴 소리를 새겨들어 즉각 해임 시켜 라고 강도 높게 주장했다.
총리 사퇴시위를 끝낸 활빈단은 철도노조 파업철회를 촉구하기 위해 수도권 전철역과 지하철을 돌면서 파업철회시위를 계속해 나갔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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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찬 총리가 3일 전남 지역인사들과 가진 간담회에서 강정채 전남대 총장이 여수캠퍼스에 한의대 신설을 건의하려고 하자 ‘면박성 발언’을 해 논란이 일고 있다.
이 총리는 곡성군청을 방문해 박준영 도지사와 김장환 도교육감 등 지역인사들과 학부모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진 오찬간담회에서 강 총장이 전남대학교와 여수대학교 통합 과정에서 여수시민들에게 한의대 신설을 약속했다며 신설을 건의하려고 하자 “그런 얘기 하지 마시라”며 강 총장의 발언을 끊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