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팽현숙옛날순대국이 홈쇼핑 판매를 시작하면서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 지케이라이프 회사 관계자에 따르면, 팽현숙옛날순대국은 지난달 홈앤쇼핑을 통해 TV홈쇼핑 판매를 시작했으며, TV홈쇼핑 판매가 지속되면서 매출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뜨끈뜨끈한 국물의 순댓국은 4계절 인기 있는 메뉴다. 관계자는 “추운 겨울을 지나면서 오랜 시간 우려낸 진한 사골 국물의 팽현숙옛날순대국이 홈쇼핑 소비자들을 만족시킨 것”이라고 전했다.
홈쇼핑 방송에는 아내 팽현숙의 사업을 지원하기 위해 개그맨 최양락도 출연해 맛깔스러운 장면을 연출하기도 했다.
팽현숙 옛날 순대국은 지난 2006년 본점을 오픈했으며 현재 전국에 70여 개의 체인점을 보유한 프랜차이즈로 성장했다. 개그맨 출신의 팽현숙 대표는 한숙, 중식, 일식, 양식 요리사 자격증을 모두 취득한 자격증 그랜드슬램을 달성한 요리 전문가다.
홈쇼핑 판매 초기에는 팽현숙 옛날 순대국 20인분 (육수10팩+옛날순대5팩+국밥고기3팩+양념장1병+들깨가루1병)을 기본구성으로 출시,판매되었으나 고객들의 요청으로 팽현숙 옛날 토종순대6팩 + 국밥고기6팩 세트구성과 팽현숙 옛날 토종순대 10팩으로만 구성된 세트로 구성했다. 기호에 따라 ‘순대만 국밥’, ‘머릿고기 국밥’, ‘전통 순댓국밥’으로 선택 조리가 가능하도록 순댓국, 머리고기, 순대의 개별 포장으로 판매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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