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패션디자인직업전문학교, 남성복 패턴제작 거장 금위수 교수 직접 강의
스크롤 이동 상태바
국제패션디자인직업전문학교, 남성복 패턴제작 거장 금위수 교수 직접 강의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주 2회 실무중심수업으로 보다 정밀하고, 세부적으로 현업에서 사용가능한 남성복 제작 기술 전수

▲ 국제패션디자인직업전문학교 ⓒ뉴스타운

글로벌 시대에 요구되는 패션산업분야의 우수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자 체계적인 이론과 현장실무 중심의 교육을 학생들에게 제공하기 위해 남성복 패턴제작의 거장 ‘대한민국 패턴명장’ 금위수 교수가 국제패션디자인직업전문학교 학생들과 만난다.

‘대한민국 명장’ 제도는 1986년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에 의해 처음으로 시행되었으며, 산업 현장에서 15년 이상 종사하면서 관련 산업 및 기술 발전에 크게 공헌한 장인을 선정하는 제도이다. 22개 분야 96개 직종 중 매해 25명 이내 각 분야 최고의 기능을 보유한 사람을 선정해 각 분야 한 사람에게만 포상된다.

학교 관계자는 “모델리스트 분야에 따라올 사람이 없을 만큼 우뚝 선 금위수 교수는 1992년 대한민국 명장에 선정됐다. 1983년부터 25년간 ㈜제일모직 갤럭시, 로가디스 등 국내 굴지의 남성복 전문 브랜드에서 수석 패턴사를 역임하고 기술고문직을 거쳐 현재 패션산업분야 우수한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있다”고 말했다.

국제패션디자인직업전문학교에서 남성복 모델리스트 실습강의를 맡은 금 교수는 학교에서 배우는 남성복 기초 패턴제작 외 주 2회 실무중심수업으로 보다 정밀하고, 세부적으로 현업에서 사용가능한 남성복 제작 기술을 전수할 계획이다.

금위수 교수는 “창의적인 발상을 통한 실용적 디자인개발에서 의상제작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을 교육하고, 특히 ㈜제일모직 현장에서 수석 패턴사로 근무하며 얻은 패턴제작 노하우와 테크닉 요소를 생생하게 전달해 졸업 후 산업 현장에서 빨리 적응할 수 있는 패션모델리스터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한편 국제패션디자인직업전문학교는 80년간 쌓아온 패션교육 노하우를 통한 집체교육 실시로, 패션디자인 및 패션비즈니스 각 전공별로 세분화된 교육과정을 운영해 학생들은 취업·창업, 유학, 해외취업 등 원하는 진로를 선택할 수 있으며, 학점은행제를 통해 전문학사 또는 학사학위 취득이 가능하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