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아, 상도 받고 홍보대사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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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아, 상도 받고 홍보대사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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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납세자의 날’ 맞아 국세청 홍보대사 위촉

^^^▲ 김선아와 김명민탤런트 상을 받고 수상소감을 밝히고 있는 김선아
ⓒ 이훈희^^^
‘삼순이’로 국민스타 대열에 오른 탤런트 김선아가 지난 1일 오후 서울 리틀엔젤스 예술회관에서 연린 ‘제18회 한국방송프로듀서상’ 시상식에서 ‘여자 탤런트 부문’ 상을 받았다.

이 내용은 지난 2일 오후 5시 MBC TV를 통해 방송되었으며, 김선아는 “분에 넘치게 작년과 올해 큰 상을 많이 받았다”고 말하며 “연기를 처음 시작했을 때 PD선생님에게 야단을 많이 받아서 많이 울었던게 지금의 영광이 된 것 같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또한 감우성, 현빈 등과 3일 하루 동안 국세청 일일 홍보대사로 위촉되어 활동했다. 이에 대해 국세청 관계자는 “3일 ‘납세자의 날’을 맞아 각 세무서 관할 지역에 살고 있는 연예인과 주요 인사들이 일일 민원봉사실장이 돼 세정현장을 직접 체험하고 다양한 대민봉사 활동”이라고 밝혔다.

한편, KBS-1TV <불멸의 이순신>의 김명민이 남자부문 탤런트상을 수상했으며, 개그맨 김용만과 가수 옥주현이 진행을 맡았다.

이날 시상식의 오프닝 행사는 최근 2집을 발표한 가수 이효리의 ‘Get Ya’로 꾸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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