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 효"사상이 국가의 희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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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 효"사상이 국가의 희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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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전대제의 의미

^^^▲ 권오흥 석전교육원장
ⓒ 뉴스타운 신중균^^^
우리가 살아가는 사회일각에서 흔히 “공자님 같은 말씀만하네” 라고 한다. 하나도 틀리지 않고 바른 말을 하는 사람을 두고 비유하는 말이다. 공자님을 추앙하고 기리는 3월9일 상정일 석전대제를 앞두고 인천향교(전교: 김 대열)에서는 부평향교, 강화향교 60여명의 임원들이 참여하는 석전대제에 대한 교육이 있었다.

이날 국가무형문화재 제85호 석전대제 예능보유자인 권오흥 석전보존회 부설 석전교육원 원장이 강단에 섰다. “충과 효를 부르짖은 공자님에 대한제사의 예를 올리는 것이 석전대제임을 알고, 혼탁한 사회에 경종을 유가에서 울려야한다”고 이미 2550년 전에 충효사상을 공자님은 세상에 공표했다. 오늘날 모든 종교에서도 삶의 근본으로 충효사상을 세상에 알려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교육하고 있다.

^^^▲ 최성종 사무국장의 실습
ⓒ 뉴스타운 신중균^^^
이날 권 교육원장은 “수신제가 후 치국평천하” 나를 다스리고 내 가정부터 내 마을 내 고장부터 충과 효 사상으로 교육되어 다스려진다면 우리네 삶은 풍요롭고 행복한 삶의 터전이 될 것입니다. 우주만물의 섭리로 물로 태어나 물로 살다가 물로 돌아가는 인생입니다. <수기치인하고 치국평천하> 하는 것이 석전대제의 근본이요, 목적입니다" 라고 강조했다.

<화가위국>이라 가정이 화목하면 나라가 화목하고 가정이 잘 못되면 나라가 잘못 되는 것입니다. 유학은 바로 도입니다. 천성을 따르는 것이 기본입니다. 실제 대제에서의 홀기에 따른 예절법강의가 성균관석전보존회 사무국장(최 성종)으로 이어졌다. 교육에 참석한 임원들은 지금까지 참가했던 행사와 비교하여 이번 춘계석전대제는 반듯한 대제가 될 것이라고 이구동성이다.

성균관 석전교육을 담당하고 있는 석전교육원에서는 21세기 문화의 시대를 맞아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삶의 질을 높이고 인간의 참 모습을 발견하게 하는 문화의요람 성균관에서 봉행되어온 중요 무형문화재 85호 “석전”을 통한 유교문화의 본질과 가치를 탐구하는 인재양성을 위하여 교육부(제2004~02292) 학점인정에 의한 학점은행제 대학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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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인 2006-03-02 23:04:07
타고난 인성도 중요하지만 먼저 사람부터 되어야 한다. 요즘 좀 거시기 한넘들 많이 설치고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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