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인클린(대표 이동섭)은 특허 엔젤투자기업 비즈모델라인과 포괄적 업무협약을 통해 ‘커넥티드카 서비스’ 관련 원천 특허기술을 확보했다고 6일 밝혔다.
카인클린이 확보한 특허는 ‘주차장, 주유소, 백화점 등 대형 건물에 커넥티드카의 진입 시, 서비스 업체나 통신사에서 제공하는 쿠폰, 주차권 등 다양한 컨텐츠를 커넥티드카로 제공하는 모델’로, 이를 기반으로 차량에 탑승한 소비자들에게 최상의 서비스 제공이 가능하다.
예를 들어, 커넥티드카가 주유소에서 주유 시에, 영화나 음원 등의 컨텐츠를 다운로드 받을 수 있고, 또한 각 통신사에서 실시간 제공하는 다양한 컨텐츠(쿠폰, 지도, 주변 맛집, 뉴스 등)도 다운로드 받을 수 있게 된다.
또한, 커넥티드카가 관공서 등에 진입 시, 주차안내를 받거나, 주차권이나 민원서류 발급 번호를 부여 받을 수 있고, 간단한 민원서류를 다운받아 열람할 수도 있다.
특히, 커넥티드카에서 컨텐츠를 다운로드 하는 중에 차량이 이동하더라도 다운로드가 끊기지 않고 완료할 수 있게 보장해준다.
한편, 특허투자 스타트업 육성프로그램을 운영하는 특허 엔젤투자기업 비즈모델라인은 커넥티드카 서비스' 관련 원천 특허 외에, 연내에 수십 건의 관련 특허로 구성되는 카인클린만의 특허 포토폴리오를 완성할 예정이다.
카인클린 이동섭 대표는 “비즈모델라인의 원천특허와 특허 포트폴리오를 기반으로 차량에서 제공할 수 있는 다양한 분야의 ‘커넥티드카 서비스’을 준비 중이다”고 밝혔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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