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의근 경북도지사, 영남대 동창회장 4번째 피선
스크롤 이동 상태바
이의근 경북도지사, 영남대 동창회장 4번째 피선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뉴스타운 최도철^^^
이의근 경상북도지사가 지난 28일 제이스 호텔에서 열린 ‘2006 영남대학교 총동창회 정기총회’에서 총동창회장으로 다시 선임되었다. 이로써 이의근 지사는 2000년부터 4번 연속으로 15만 영남대 동창인들의 대표로서 추대되었다.

^^^ⓒ 뉴스타운 최도철^^^
이날 정기총회에 참석한 인사들은 이의근 지사가 동창회장으로 재직하는 동안 그 어느때보다도 영남대 출신들이 단합하고 화합하는 모습을 보였다며, 이의근 지사의 동창회 발전에 대한 공헌을 높이 평가했다.

이의근 지사는 당선 인사를 통해 “이제 몇 개월 뒤면 자연인으로 돌아가는데도 불구하고, 15만 영남대 동창인들의 부름을 다시 받게 되어 막중한 책임을 느낀다”며 “앞으로 영남대학교가 21세기 세계속의 대학으로 발전할 수 있는 튼튼한 기반을 닦는데 큰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