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월 RISING TAS 2(선발전)를 부산 동의과학대 석당문화관에서 성공적으로 치룬 TAS(국내 입식격투기 단체)가 새로운 소식을 전해왔다.
타스텐 라이트급 토너먼트 준결승전에서 2라운드 오즈키 신야(일본)에게 로킥 KO승을 거두며 결승에 진출한 김경완(부산태한), 콘노 아키라, 최경현에게 각각 TKO승을 거뒀던 추정훈(JY GYM), 강민석(팀 JU 부산)과 선발전을 통해 발탁된 김현철(싸이코핏불스), 권훈영(동탄타이혼) 등이 2월 25일 부산의 해양레저 대표기업 DIAMOND BAY(대표 이은경)에 모여 영상을 촬영했다.

부산토종격투기대회 TAS는 아시아 최대규모의 요트위에서 촬영을 진행하며 격투기의 새로운 도약과 부산의 푸른바다를 재조명하는 두 마리 토끼를 잡았다.
추운 날씨 속에서도 선수들의 불타는 열정을 막을수는 없었다.

MS에이전시(대표 김윤성)와의 MOU로 부산최대의 규모로 준비중인 타스11은 4월 22일 토요일 사직실내체육관에서 열리며 SPOTV와 네이버TV 중계로 만날 수 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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