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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남 도지사을 노리는 사람들한나라당 송은복 김해시장 김태호 지사, 열린우리당 김두관 최고위원 정해주 사장, 민노당 문성현 대표.^^^ | ||
경남 도지사 후보군으로는 열린 우리당에서는 2.18 전당대회에서 당의장 최고의원 선거의 3위로 당선된 40대 기수론의 김두관(金斗官) 최고의원의 분위기를 살려 출마 가능성이 전망된다.
또 초대, 2대 민선 창원시장을 지낸 공민배 대한지적공사 사장, 정해주 전 국무조정실장, 장인태 전 경남도 행정부지사, 한이헌 기술신보 사장 등이 자천타천으로 후보군으로 오르내리고 있다.
열린 우리당 경남도당 최철국 위원장은 "경선에서 여론조사를 한 번만 실시하니 승복보다는 불복으로인해 상승 효과도 없어며,"또한 "다른당 후보간 격차가 클 경우 전략 공천을 할수있지만, 그외는 여론조사를 여러번 반복해서 반영할 입장"이라고 했다.
한나라당에서는 지난2004년 6월 5일 보궐선거에서 당선된 김태호 지사가 재도전 의지를 밝힌 상태이다.
김 지사는 지난해 2008년 국제람사총회 개최지를 경남에 유치를 성공해, 경남이 세계적 환경도시로 인정받을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한점 이러한 기여나 노력 등으로 높이 평가되고 있지만, 지난 도지사 보선 후보 경선시 낙마한 송은복 김해시장 역시 출마 의사를 표명 하였고, 27일 도 선관위에 도지사 예비후보자로 등록할 예정이며 등록후 선거운동에 돌입할 것으로 알려졌다.
송 시장은 재임시 김해시를 인구 50만에 육박하는 대도시로 변모시킨점 과 세계가야문화축전을 개최 등 이러한 성과를 상당히 자부한다. 이런한 경험과 경륜을 바탕으로 도정에 힘을쓸것이라고 당 안팎의 지지층 확산에 적극으로 나서고 있다.
또한 송 시장측과 김 지사측은 혁신도시, 준혁신도시 선정 등 현안문제에 신경전을 한창 벌이고 있다.
한편 민주노동당은 경남도지사 후보로 내정된 문성현 당대표(도당 위원장)는 일찍이 선거 채비을 했고, 공단과 재래시장 등에서의 현장간담회를 정례화 등 차별화된 전략으로 선거전을 하고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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