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씨티가 자회사 에이에스피를 설립하고, 해당 자회사를 통해 코오롱인더스트리와 비드 사업 부문 생산 시설 인수 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는 지난 13일 자율공시를 통해 밝힌 산업용 소재 사업 확장을 위한 자회사 설립 및 인수 계약으로, 당초 예정된 3월보다 빠르게 진행된 것이다.
한편 비드 사업의 주요 제품은 PMMA Bead와 Silicon Bead로 현재 LCD용 BLU(Back Light Unit)에 주로 사용되고 있으며, 광학용, 간판, 디스플레이, 조명기구, 화장품, 도료, 플라스틱 성형품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 광범위하게 사용될 수 있다.
회사 측은 이번 생산 시설의 인수로 사업 다각화 및 기존 사업군과의 시너지 효과를 기대한다고 밝히며, 앞으로도 다양한 산업분야에서 활용할 수 있는 소재 개발에 과감히 투자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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