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생 교복착용 시기 학교자율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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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생 교복착용 시기 학교자율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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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교육청, 교복 선정및 구입 학교 자율에 맡겨

신학기를 맞아 교복에 대한 문제가 불거지고 있는 가운데 경기교육청이 도내 모든 중, 고등학교에 교복 선정과 착용시기및 구입에 관한 모든 것이 학교 자율에 의해 결정된다.

경기도교육청(교육감 김진춘)은 21일 "학부모의 교복 공동구매 적극 지원과 교복 착용 시기 조정 그리고 교복 공동구매와 우수사례 적극 홍보, 교복 물려주기운동 적극 전개 등 도내 모든 중 고등학교에 교복선정과 착용시기 및 구입과 관련한 내용을 시달했다.

경기도교육청에 따르면 "교복의 공동구매와 관련하여 학부모가 공동구매를 원하는 경우 공동구매 안내 가정통신문 발송과 학교 홈페이지에 이를 공지하고 교복 선정 시 견본품 전시 공간 제공 함은 물론 교복공동구매 전국네트워크(www.school09.org) 사이트 안내’등 공동구매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도교육청에서는 지난 2005년도에도 "경기학생생활지도 기본계획" "생활지도간사교 학생부장 및 생활지도 담당 장학사 실무연수" "생활지도관련 중 고등학교장 연수" "학교폭력예방을 위한 교장․학무과장(중등교육과장)연수" "학교폭력예방을 위한 전교원 집중연수"등 각종 연수를 통해 신입생들의 교복착용 시기 결정에 대해서는 학교의 실정을 따라 자율적으로 결정하도록 하여 학부모들이 교복공동구매 추진을 용이하도록 한바 있었고, "교복 공동구매" 우수사례를 학교 및 도교육청 홈페이지에 탑재하여 적극 홍보토록 하며, 모든 학교에서는 "교복 물려주기" 운동을 적극 전개하여 유행과 사행심을 지양하는 근검절약 정신 교육도 함께 하도록 한 바 있었다.

이에 따라 신입생들의 교복착용시기 자율결정과 교복공동구매를 실시하는 학교가 점점 많아지고 증가하고 있는 추세라는 점을 감안 금년 신학기에도 교복착용시기, 공동구매 등 교복과 관련한 각종 불편한 사항들이 긍정적으로 해결되고 더욱 활성화되어 학부모들이 교복 때문에 걱정을 하는 일이 없도록 이와 같은 내용을 시달 많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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