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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행되지 않은 이행각서 ⓒ 이진화^^^ | ||
삼성공화국이라 부를 만큼 이미 우리 사회 속에서 우리 생활 곳곳을 장악하고 있다.
그런데 삼성 홈플러스는 과연 우리나라 삼성그룹의 계열회사인가? 소비자들은 월마트는 미국 자본이지만, 홈플러스는 삼성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사실은 홈플러스는 외국계 할인점으로 세계적 브랜드인 영국의 ‘테스코’사 지분이거의대부분이다 .
참고로 홈플러스는 경우 한국의 정서와 맞게 현지화 해 성공한 대표적인 경우이다. 영국의 테스코는 전 세계에서 10위 안에 드는 회사라고 한다.
홈플러스는 외국 자본에 대한 거부감을 줄이기 위해서 삼성 브랜드을 쓰는 상술이다. 실제 삼성의 경우는 지분만 10%미만이지만 홈플러스가 점포를 개점할 때 마다 4억원을 브랜드 사용료를 받는다. 이때문에 소비자들은 삼성이 만든 할인점이라고 믿고 홈플러스를 이용하고 있다.
속보이는 상술과 부도덕성
대형할인 매장들이 화려한 조명 빛과 다양한 상품들이 갖추서 연중세일과 사은품을 판매전략으로 사람들을 끌어 들이지만 그것은 거대기업의 배불리기 작전에 떠밀려가고 있는 것이다.
홈플러스는 신규매장을 확보하기 위해서 매입할 당시에 점포 우선입점권을 주겠다고 약속하고 이행각서까지 작성 하고서 지금은 오리발을 내미는 부도덕성을 보이고 있다.
그래서 이러한 상술에 조금은 생각을 찾고 함께 살아갈 수 있는 범 사회적인 연대적 의식을 갖추고 살아가야 할것이 라고 생각한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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