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대표와 상임대표, 집행위와 3개 분과위가 확정되면서 본격적으로 정책개발을 우선과제로 선정하여 장애인 정치 인프라를 구축하고 선진복지 구현과 이동권및 차별화 철폐등 8개 분야를 개발해 피부로 느끼고 눈으로 확인되는 가시적 정책실현을 결의하면서 24일 중량감있는 정책과제를 쏟아 놓을 예정이다.
이날 상임대표로 선임된 김상규 연합회장은 “이번 지방선거를 계기로 장애인 참정권 확립과 장애인 공약실천 정치풍토를 일구어야 한다” 며 “ 정부산하에 장애인청을 두어야 장애인의 권익과 동등권이 법적으로 보장을 받게 될 것이며 장애인의 잠재력과 저력을 이번 2006지방선거에서 보게 될 것이다” 라고 한 언중유골에 대해 관계 당국은 의미있는 촉각을 세우고 2006지방선거 인천장애인연대의 행보를 주목하게 됐다.
24일 우선정책과제를 개발하여 일정별로 시당에 정책질의 하고 3월중순 출범식을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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