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예술 특성화 교육기관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가 2017학년도 전문대학 정시모집 마지막 기간에 맞춰 실용음악계열, 실용무용계열, 연기예술계열 신입생 및 편입생을 선발한다.
오는 10일부터 2월 말일까지 전문대학 2차 정시모집과 추가모집이 진행된다. 이 시기를 놓치면 올해 대학 진학은 어려워지는 것이 사실이기 때문에 수험생들의 마음은 조급해질 수밖에 없다.
남예종 관계자는 “수험생 중 일부는 원하는 학교에 합격하지 못해 재수를 생각하거나 성적에 맞춰 대학에 입학하려는 경우가 있을 것”이라며 “본교가 운영하는 공연예술 특성화 커리큘럼은 학생들의 내신이나 수능 성적보다 내재된 가능성과 잠재력에 초점이 맞춰져 있어 시간을 허비하지 않고 원하는 진로를 향해 빠르고 정확하게 나아갈 수 있다”고 설명했다.
남예종은 실용음악, 실용무용, 연기예술 세 가지 공연예술 분야의 전문인력 양성을 목표로 현직에서 활동 중인 스타 교수진이 실전에 필요한 전문 지식과 기술을 지도하고 있다.
학기 중에는 정기 오디션과 발표회를 열어 학생들의 무대 적응력을 향상시키고, 버스킹 공연, 지역사회 행사, 교수진 활동에 참여해 현장 실무를 배우는 동시에 다양한 공연 경력을 쌓고 있다.
더불어 각 전공은 2년제 및 4년제 대학 졸업과 동등한 학위를 취득할 수 있어 졸업 후 편입이나 대학원 진학이 연계된다. 이를 통해 연예계 데뷔 외 보컬트레이너, 안무가, 연출가, 기획자 등 지도자로 진출을 계획할 수 있다.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는 전문대학 정시모집 기간과 동일하게 2017학년도 신입생 및 편입생을 모집하고 있으며, 수능과 내신 성적의 반영 없이 전공 교수진이 직접 학생을 선발하는 밀착면접으로 가능성과 잠재력을 평가한다. 원서접수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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