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 교육청은 이를 위해 도내 실업계고등학교를 대상으로 공모한 결과 568개의 팀이 응모했었다고 밝히고, 그 중 507팀을 선정하여 팀당 50~80만원씩의 활동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이는 전년도 411팀을 지원한 것에 비해 96팀이 늘어난 것이다.
지원 대상 동아리의 선정은 전문교과 영역을 중심으로 특기와 재능을 신장시키는 방향으로 목적 부합성, 다양성 및 실현 가능성, 예산 활용 계획 등을 기준으로 선정한 것이다.
경기교육청에 따르면 "선정된 동아리가 학교의 여건 및 학과 특성에 따라 체계적이고 내실 있게 운영되도록 지원할 계획이며, 활동 결과를 학교 축제나 지역별 직업교육박람회 등에 발표 또는 전시하도록 하여 실업계고교의 직업교육 활성화와 학생들의 학교생활 만족도 향상에 기여하게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경기교육청에서는 2006년부터 "비전21 경기직업교육 발전방안"을 새롭게 추진해 산업 및 직업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는 직업교육체제 구축, 다양하고 특성 있는 직업 교육을 실시, 신뢰와 감동을 주는 직업교육 지원 등을 강화해 나감으로써, 글로벌 소양을 갖춘 창의력 있는 직업인 육성을 통한 희망 경기 직업교육의 비전을 실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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