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천대학교(윤옥현 총장권한대행)가 지역과 상생 협력하는 새로운 대학으로 혁신하고 있다. 김천대학교의 설명에 따르면, 김천대학교에 많은 관심과 협력을 아끼지 않는 김천 시민들과 김천시청, 그리고 김천혁신도시에 이전한 공공기관, 김천산업단지의 기업들과 함께 상생하고 상호 윈-윈(Win-Win)할 수 있는 새로운 혁신 패러다임을 구축하고 있다고 한다. 이를 위하여 김천대는 우선 김천시가 추진하고 있는 김천시 발전 사업에 적극 참여하여 김천시민들의 삶의 행복과 복지를 향상 시키는데 도움이 될 수 있는 각종 협력을 추진할 계획이다.
지난 2015년부터 김천시청이 추진하고 있는 김천시 원도심 재생사업에도 김천대학교가 적극 참여하여서 김천시를 새롭고 발전적인 모습으로 성장 발전시켜나갈 계획에 있다. 뿐만 아니라 김천혁신도시에 위치한 여러 공공기관들과 업무 협약 및 계약학과 협약을 맺어서 혁신도시의 기관들이 필요로 하는 산업체 요구형 인재 개발 교육 서비스와 글로벌 트랜드에 최적화 된 평생교육 서비스 또한 제공할 계획에 있다.
김천대 윤옥현 부총장은, "김천대학교는 김천시민 여러분과 김천시청과 항상 함께 호흡해 가는 대학이 되어야 합니다. 지금까지도 그러했지만, 앞으로 지역과 더욱 유기적으로 상생 발전할 수 있는 대학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 입니다"라며 포부를 밝혔다.
한편, 김천대학교는 최근 2년 연속으로 대구경북에 위치한 4년제 전체 사립대학교들 가운데 당당히 취업률 1위를 달성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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