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 실용음악전공이 특화된 멘토링 및 오디션 시스템을 통해 학생들의 원활한 사회 진출을 지원하고 있다.
남예종 실용음악전공은 보컬부터 랩·힙합, 교회음악(CCM), 크로스오버뮤직, 기악, 악기수리·제작, 키즈테인먼트 등 분야별 세부 진로를 구성하고, 철저한 현장 중심 수업으로 장르를 아우르는 실력파 뮤지션 양성에 초점을 두고 있다.
이와 함께 그룹 ‘바이브’의 리드보컬 윤민수 교수와 '불후의 명곡'이 인정한 보컬리스트 문명진 교수, 40년 경력 악기 수리·제작 장인 박대식 교수, ‘K팝스타4’의 디바 그레이스 신 교수 등 전문 뮤지션으로 교수진을 구성해 공연예술 현장에 초점을 둔 멘토링 지도로 학생들의 실력을 향상시키고 있다.
학교 관계자는 “실용음악전공 재학생들은 입학부터 졸업까지 교수진과 1:1 레슨을 진행하며 이론 수업 외 공연 퍼포먼스나 현장 노하우를 배워 다양한 무대에서 실력을 발휘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 학교에서 정기적으로 위클리콘서트, 뮤직아레나, 예술제 등 발표회를 통해 학생들의 실력을 점검하고, 연예기획사 및 제작사 내방 오디션을 개최해 빠른 사회 진출을 지원하고 있다.
그밖에 교수진 활동에 참여하거나 동아리 활동, 버스킹 공연, 지역사회 행사에 참여하며 무대 적응력을 향상시키고, 공연 경력을 쌓으며 현장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있다.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 실용음악전공은 학생들을 위한 콘서트 아트홀과 최신식 개인 연습실, 녹음실, 미디 작·편곡실을 보유하며, 공연예술 특성화 커리큘럼을 운영해 학생들의 가능성과 잠재력을 이끌어내고 있다.
실용음악전공은 교수진과 학생이 함께 수업하고, 공연 하면서 여러 가지 활동을 만들어가고 있다. 김건모밴드 코러스팀장 고은 교수와 베이스 세션을 맡고 있는 박경훈 학생, 연극 ‘프레이(Pray)’ 음악감독 백하슬기 교수와 조감독으로 참여한 조준형 학생, GOD 콘서트에 콰이어 지도자와 콰이어로 참가한 황하운 교수와 학생들이 그 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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