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명지대학교 사회교육원 예술전공에서 면접전형으로 2017학년도 신입생 선발을 진행하고 있다고 학교 측이 2일 밝혔다.
명지대 사회교육원은 전문대 정시2차 모집 기간 전 면접전형으로 신입생을 선발한다.
명지대학교 사회교육원 예술전공 관계자는 “실용음악, 무용, 교회음악, 공연예술 등 다양한 커리큘럼을 운영 중이며, 진로설정과 전공분야에 대해 갈등하는 수험생들을 대상으로 1대1 멘토링을 학교에서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명지대 사회교육원은 명지대학교 부설 교육기관으로 예술전공, 아동학, 체육학전공, 사회복지학, 항공승무원과정, 경영학/부동산학 전공을 운영하고 있다.
학교 측은 “학사학위취득에 필요한 총 140학점 중 84학점 이상을 본원에서 취득하고 학위요건을 충족하면 명지대학교 총장명의 학사학위를 수여하며 4년제 대학교 학사편입과 대학원 진학이 연계된다”고 말했다.
명지대 사회교육원은 고3 수험생, 검정고시 합격자, 대학중퇴자, 전문대 졸업자 등을 대상으로 100% 인적성 면접전형으로 신입생을 선발하며 내신과 수능성적을 반영하지 않는다. 신입생 원서 접수는 학교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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