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제2선거구 마 선거구역 기초의원은 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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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제2선거구 마 선거구역 기초의원은 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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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개 선거구중 작으면서 선거활동이 어려운지역

 
   
  ^^^▲ 왼쪽 상단부터 시계방향으로 정청기 현의원, 손영철 입후보자, 황호남 입후보자, 박희중 입후보자, 이원기의원, 이정열 의원
ⓒ 뉴스타운 최도철^^^
 
 

김천시 제2선거구 마선거구역은 유권자수 10,224명으로 6번째로 작은 선거구이면서 입후자들의 선거활동에는 많은 어려움이 따르는 지역이다.

마선거구역은 봉산면,대항면, 구성면 3개면으로 무주공산으로 출마의사를 밝힌 입후보예정자는 11명으로 집계되고 있다.

봉산면은 시선관위 지난해11월25일 기준 19세로 변경된 유권자수는 3,237명으로 정청기 현의원과 , 손영철(52), 황호남(52),박희중(49)씨가 출마의사를 밝히고 나섰다.

손영철 입후보자는 봉계초등교, 김천고등학교(21회)를 졸업하고 마을 리장을 역임하고 있다.

황호남 입후보자는 봉계초등하교를 졸업하고 김천거봉회장, 한나라당 봉산면 협의회장을 역임하고 FTA협상으로 인한 농촌의 피해를 최대한 막아서 살기좋은 농촌건설에 앞장선다고 주장하고 나섰다.

박희중 입후보자는 문성중학교, 경북대 농업개발 대학원을 수료하고 직지농협이사, 한나라당 협회 총무 태화초등교 운영위원장등을 역임하고 있다.

대항면은 3,717명의 유권자로 이원기 현의원과 김동열,심원태(44),전재수, 3명이 출마의사를 밝혔다.

구성면은 3,270명이 유권자수로 이정열 현의원과 김태우 ,여의동, 이진턱씨 4명이 출마의사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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