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하이서울 장학"제도는 2003년부터 시작된 것으로, 성적이 아닌 가정형편을 기준으로 선발하는 장학제도다.
서울시에 따르면 " 하이서울 장학생으로 뽑히면 1인당 한해 168만9600원의 수업료와 학교운영비를 전액을 지급해준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장학에 선발되는 장학생의 대상은 가정의 실제 소득이 최저생계비보다 20%를 초과하지 않는 계층이며, 학교장이 추천한다음 해당구청이 재산 실태를 조사하고, 시 장학위원회 심의를 거쳐 선발된다.
장학금은 SH공사(옛 도시개발공사)의 분양 수익금 가운데 해마다 100억원을 기탁받아 조성되고 있다.
서울시 관계자는 "하이서울 장학생은 ‘하이서울 장학생 모임’ 홈페이(club.seoul.go.kr/scholarship)를 통해 강남구청의 수능시험과 논술 인터넷강의도 무료 수강할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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