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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저녁 8시 예술의 전당 콘서트 홀에서는 노영심이 <그때 내가 사랑했던 멜로디>라는 제목으로 연인과 솔로를 위한 피아노 콘서트가 열린다.
발렌타인 데이는 서양문화라서 찬반의 논란이 계속되고 있지만 연인에게는 사랑을 주고받기에 더없이 좋은 날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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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영심^^^ | ||
또한, “발렌타인 데이지만 연인의 날이라는 것은 잊고, 사랑을 느끼시고 싶은 분들이나 사랑을 선물 받고 싶은 분들도 오셨으면 해요.”라고 말하며 그들을 위한 특별석도 준비했다고 말했다.
한편, 노영심은 현재 4월에 방영하게 될 SBS TV 드라마 '연예시대‘의 음악작업을 하고 있으며, 3월에는 부산에서 공연을 하기 위해 분주한 하루를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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