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서울실용전문학교 보건행정전공, NCS 채용 발맞춰 ‘자격취득·현장실습·취업연계’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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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서울실용전문학교 보건행정전공, NCS 채용 발맞춰 ‘자격취득·현장실습·취업연계’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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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이 실력으로 인정받아 안정적인 사회진출을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

▲ 남서울실용전문학교 보건행정전공 ⓒ뉴스타운

정부가 능력중심 사회를 만들기 위해 추진하는 ‘국가직무능력표준(NCS)' 기반 채용이 확산되면서 교육 현장에도 NCS에 기반을 둔 커리큘럼으로 재구성되고 있다.

남서울실용전문학교 보건행정전공은 ‘1인 3개 자격증 취득, 협력기관 현장실습, 맞춤 취업연계’를 중심으로 한 실무 중심 커리큘럼을 한층 강화하고, 학생들이 실력으로 인정받아 안정적인 사회진출을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남서울실용전문학교 보건행정전공은 보건행정과 의무기록에 대한 전반적 지식과 기술을 습득하고, 급변하는 의료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보건행정 전문가를 양성하는 과정이다.

학생들은 재학 중 수업과 특강을 통해 건강보험심사평가사, 병원행정사, 심폐소생술(CPR), 병원코디네이터, 간호조무사 등 실무와 직접적 관계가 있는 자격증을 3개 이상 취득하고 있으며, 취업 시 전문성과 실무능력을 동시에 인정받아 원활한 취업이 가능하다.

또한 학교와 협력하고 있는 병의원을 통해서는 실무특강 및 현장실습을 진행해 의료현장을 미리 경험할 수 있으며, 채용 시즌에는 산학협력 네트워크를 활용해 학생 진로와 적성을 고려한 취업연계를 지원하고 있다.

학교 관계자는 “NCS를 통해 학벌이나 스펙보다 인성과 능력을 중시하는 인재 채용이 활성화되길 바라며, 학생들의 실무능력 강화에 더욱 집중해 실력으로 인정받는 성공적인 사회 진출을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이와 관련, 남서울실용전문학교는 지난 11일 예비 졸업자를 대상으로 NCS 채용 특강을 개최하고 NCS 채용이 기존 채용과 달라진 점과 직업기초능력, 능력단위, 면접 기법 등을 설명하며 NCS 채용에 대비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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