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만닥터김사부' 신회장님 "잘했다 이 새끼야" 애드리브에 한석규-서현진 '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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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닥터김사부' 신회장님 "잘했다 이 새끼야" 애드리브에 한석규-서현진 '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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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닥터김사부' 한석규 서현진 폭소

▲ 낭만닥터김사부 한석규 서현진 (사진: SBS '낭만닥터김사부') ⓒ뉴스타운

'낭만닥터김사부'가 마지막 회를 방영하며 시청자들의 아쉬움을 자아내고 있다.

최근 공개된 SBS '낭만닥터김사부' 비하인드 영상에서 주현(신회장 역)은 침대 위에 누워 한석규(김사부 역)의 걱정을 받았다. 한석규는 "기분은 좀 어떠세요?"라고 하자 주현은 "수술은 잘 됐냐?"라고 답했다.

하지만 한석규와 주현은 이유 없이 웃음이 터져 NG를 냈다. NG에도 이어서 대사를 한 한석규에 주현은 애드리브로 "잘했다 이 새끼야"라고 말해 현장을 폭소케 했다.

이에 한석규는 "이거 괜찮아"라고 하자 감독은 "현실 웃음 터졌는데?"라며 옆에 있는 서현진(윤서정 역)과 변우민(남도일 역)이 폭소하고 있는 모습이 비쳤다.

한석규는 "전 선생님이 하신 대로 받아친 거예요. 얼마나 밝고 좋냐. 회장님 하고 싶은 대로 하세요"라고 긍정적으로 답했다.

또한 이어지는 "애썼다 이 새끼야"라는 주현의 애드리브에 다시 웃음이 터지자 서현진은 "저희도 연기한 거다"라고 해명해 웃음을 더했다.

계속되는 주현의 애드리브에 한석규, 서현진, 변우민는 웃음을 참지 못하고 폭소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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