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은 밸런타인 양주 기증해, 독도수호 애국운동 동참하는 날로 ...
행동하는 양심 활빈단장 홍정식(뉴스타운 시민기자)은 ‘밸런타인데이에 밸런타인 양주를 모아 팔아 다케시마의 날 철회 촉구 등 독도수호 후원 애국운동에 의롭게 씁시다.’ 면서 국적 없는 상술에 놀아나지 말자고 호소했다.
국적 불명의 무슨 날이 너무나 많아 헷갈리는 사회에 살고 있는 것 같아 아쉽다면서, 여성이 남성에게 초콜릿 선물로 사랑을 고백하는 밸런타인데이(14일)를 맞아 활빈단은 독도수호 시민단체인 코리아독도녹색운동연합(대표 박순종)은 사회지도 층, 부유층을 대상으로 장식장에 즐비한 양주 중 밸런타인 기부운동을 벌이고 있다.
애국애족이 무엇인지 젊은이들에게 몸소 체험 할 수 있는 기회를 주고 싶어 국적 불명의 날에 거리에 나서서 1인 시위를 하고 있는 그는 국무총리 등 3부 요인, 국회의원 등 여야 정치권 인사, 시도지사, 시장군수구청장등 자치단체장, 법조인, 사회지도층, 군장성, 부유층중 애주가, 인기연예인을 상대로 자택 장식장에 진열된 밸런타인 양주를 기증 받아 일본 시마네현의 다케시마의 날(22일) 취소 촉구 극일 켐페인을 벌이며 독도수호 애국활동단체 후원운동을 벌인다고 밝혔다.
또한 이들은 15일 오전 국회의원회관 소회의실에서 독도사진전을 연 후 17일 강원도 강릉시 주문진읍 물 항장을 시작으로 충북 청주공항, 국토최남단 섬인 마라도, 한라산, 제주영사관, 제주 조천 만세공원, 제주공항을 돌며 독도 수호운동 후 상경해 21일-22일 주한 일본 대사관 앞에서 대규모 독도사수 반일시위를 벌인 후 3.1절까지 부산, 대구, 진주의 암바위, 지리산, 무등산등 영호남 순회 극일(克日)운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활빈단 은“지도층, 부유층 자택 진열장에는 밸런타인 30년산, 21년산, 17년산 등 고급양주가 즐비하다”며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이들이 이름도 똑같은 밸런타인 양주를 1병씩이라도 홀연히 의로운 애국활동에 쓰라며 기탁하면 이를 되팔아 애국후원의 효자 돈을 만들 수 있을 것 같아 이 운동을 시작하게 됐다”고 밝혔다.
또 코리아독도녹색운동연합 박대표는“밸런타인 양주를 기탁한 분들에게는 화이트데이나 내년 밸런타인데이에 독도가 그려진 초콜릿으로 답례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들은 3월부터 독도를 관장하는 울릉군을 경북도에서 강원도로 관할변경을 위한 국민운동을 펼칠 계획이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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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이 사랑하는 남성에게 초콜릿과 함께 사랑을 고백한다는 발렌타인데이. 두 명의 여성에게 정확히 11개의 초콜릿이 있다면 어떻게 나눠야 둘다 행복한 발렌타인데이를 맞이 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