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향교 여성유도회장 제물포서예대전 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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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향교 여성유도회장 제물포서예대전 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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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향교 서예반 인기

^^^▲ 전시장 찾은 임원들
ⓒ 뉴스타운 신중균^^^
“한 잔의 향기로운 차를 마실 때는 살아가는 고마움과 찬란한 기쁨을 누린 다 행복의 조건은 결코 거창한데 있지 않다 맑고 향기로운 일상 속에 있음을 한 잔의 차를 통해서도 우리는 얼마든지 터득 할 수 있다.” 법정스님의 “차 이야기”를 여러해 닦아온 서예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한 인천향교 여성유도회장 고운 정용화님이 권위의 대한민국 제물포서예 문인화 서각 대전에서 특선의 영예를 차지했다.

또한 이번서예대전에서는 서예 실 여성유도회원 5명이 입선의 영예를 같이 안았다. 인천향교 서예 반은 그동안 많은 여성유도회원들이 국전 등 각종서예대회에서 입선과 특선을 차지하는 실력을 보여 지금은 시민서예반원들이 대 만원이며 대기 시민지원자가 줄을 서고 있는 실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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