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 실용무용전공 한상곤 학생이 사단법인 무용문화포럼이 주최하는 ‘2016 (사)무용문화포럼’에서 올해의 신인상을 수상했다.
지난 10월 개최된 ‘2016 Festival SP’를 통해 안무가로 데뷔한 한상곤 학생은 첫 안무작인 ‘HEIMA’로 탁월한 안무 능력을 인정받아 올해의 신인으로 선정됐다.
‘HEIMA’는 비보이와 컨템포러리 댄스를 넘나드는 융복합 아트 장르로, 비보이들의 자유분방한 퍼포먼스가 스토리텔링과 어우러져 춤과 음악, 영상의 섬세한 조우로 새롭게 표현한 작품이다.
한상곤 학생은 스트릿·벨리댄스의 국제 페스티벌 ‘에임하이 월드파이널 2016’에서도 준우승을 수상하며 탁월한 비보이 실력과 가능성을 인정받았으며, 올해 비보이 겸 안무가로서 다양한 활동을 예정하고 있다.
한편, 남예종예술실용전문학교는 ‘스타가 스타를 만든다’는 슬로건 아래 음악, 무용, 연기 각 분야의 전문가로 구성된 교수진이 학생들을 지도하며, 현 공연예술 분야에서 시도하고 있는 융복합 아트 장르를 실천해 학생들이 멀티형 아티스트로 성장할 수 있는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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