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식품외식산업의 트렌드가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농식품부는 한국외식산업연구원과 함께 올 9월 14일부터 27일까지 소비자 3040명과 전문가 20명을 설문 조사해 이런 키워드를 뽑아냈다. 일반 소비자 가운데 56.6%가 ‘혼자 외식한 경험이 있다’고 답했다. 지난해 한 달 평균 2.8회였던 ‘나 홀로 식사’ 횟수는 올 들어 3.7회로 늘었다. 특히 20대는 외식 3번 가운데 한 번(34.4%)은 ‘혼밥’이라고 응답했다.
현재 그리고 미래의 식품외식산업 트렌드는 혼자 밥을 먹는 혼밥을 넘어 혼자 술과 커피를 마시며 나 홀로 외식을 즐기는 외식문화가 확산할 것으로 전망되고, 소규모로 잔술을 판매하는 혼술식당, 1인 빙수 등이 크게 유행을 할 것이라 전문가들은 예상하고 있다.
국내 외식업체들이 빠르게 변화하는 식품외식산업 트렌드에 발을 맞춤에 따라 식품외식산업의 규모는 끊임없이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2014년 기준 164조원으로 2004년 이후 연평균 5.9% 성장하고 있으며, 222만명이 종사하는 등 우리 경제에서 큰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식품외식산업이 지속적으로 성장함에 따라 외식산업 인재양성 부분 또한 크게 성장하면서, 그 중 호텔관광 특성화 전문학교인 한국호텔관광실용전문학교(이하 한호전. 이사장 육광심)가 주목받고 있다.
오랜 연혁에 따른 인지도와 국내 최대실습실을 자랑하는 명문학교인 한호전 요리학교의 호텔조리과 과정에서는 국내외 약 300곳에 달하는 기업들과 산학협력을 맺어 재학생들의 높은 취업률을 보장하고 있다. 산학협력을 맺은 기업들은 한호전 호텔조리과 과정 학생들을 우선채용하거나 가선점이 부여되고 있다.
또한 기존에 킨텍스, 코엑스 등에서만 개최되던 대규모 취업박람회를 매년 한호전 호텔조리과전문학교에서 개최하고 있다. 특1급 호텔 및 대기업 외식사업부 인사담당자가 직접 한호전을 방문하여 면접과 채용을 진행하며, 한호전 조리학과 학생들만 이 취업박람회에 참여할 수 있어 취업에 큰 보탬을 주고 있다. 이 박람회에서 조기 취업이 확정되는 학생들만 전체학생의 30%에 달하고 있다.
한호전 요리전문학교 학생들은 각종 요리대회에서 수상을 이어가고 있다. 이는 실무실습 위주의 교육환경으로 단련된 학생들의 실력을 반영하는 결과라 할 수 있다. 한호전 호텔외식조리학과는 국내 최대의 실습실을 보유하고 있는 요리학교답게 커리큘럼의 70~80%를 실습으로 구성하여 학생들의 실무능력을 끌어올렸다.
한호전 조리학과는 기존에 운영하던 2년제호텔조리학과 과정과 함께 대학교에서만 운영되던 4년제 호텔조리학과 과정 학사학위 과정을 최초로 도입한 학교로 각종 언론에 보도된 바 있다. 또한 국내 요리전문학교 최초로 ‘학점은행제’를 운영해 4년제 호텔조리학과 과정을 졸업한 후에는 교육부장관 명의로 일반 대학교와 똑같은 학위가 수여돼 대학원 및 학사편입도 가능하다.
현재 한호전 요리전문학교 호텔외식조리학과는 2017학년도 신입생 선발이 진행중이다. 전공관련 자격증 취득자 경우 전공우수자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다. 호텔조리과 과정 신입생이 조리기능사를 3개 이상 취득하거나 조리산업기사 1개 이상을 취득할 경우 한학기 전액 면제 장학금 혜택을 주고 있다. 또한 한호전 호텔조리학과전문학교는 기초생활 수급자, 한부모 가정, 차상위 대상자 등 생활이 어려운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 제도를 마련하고 있고, 뿐만 아니라 매년 장학금 제도를 확대 시행하여 학생들에게 원활한 교육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한호전 2년제호텔조리학과 과정을 비롯해서 호텔소믈리에&바리스타과정, 호텔제과제빵과정, 호텔관광경영과정, 호텔카지노 딜러과정, 호텔제과제빵학과 등의 다양한 전공이 존재하며 자세한 사항은 한호전 호텔조리학과전문학교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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