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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동건 1인시위 현장 ⓒ 뉴스타운 이강훈^^^ | ||
12일 광화문 교보빌딩 앞에서 있었던 이준기의 1인시위 현장에는 천여명의 팬들이 모여 마비에 가까운 혼란 상황을 빚었다.
매일 이어지는 스타들의 1인시위는 이제 서울 시민들에게 최고의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안성기,박중훈,장동건,최민식,전도연,강혜정,김주혁,이준기로 이어지는 영화인 1인시위는 앞으로 계속 이어질 예정이며, 17일 저녁 광화문 앞에서는 대규모 촛불시위가 벌어진다.
단순히 연예인을 구경하러 나온 수천명의 시민들도 이제는 추운 날씨에 이어지는 영화인들의 수고와 외침에 박수를 보내며 스크린쿼터 반대에 한 목소리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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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준기 1인시위 현장에 몰린 인파 ⓒ 뉴스타운 이강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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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인시위 현장의 거대인파 ⓒ 뉴스타운 이강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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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나는 개인적으로 영화인의 1인 시위도 찬성한다. 만약 영화스태프들이 저 1인 시위를 햇다면 과연 구가 신경을 썻을까? 솔직히 연예인이 나와서 저렁게 1인시위를 하니깐 우리가 그나마 관심잇게 보고 시위에 의한 희생자가 없던것이지. 만약 영화 스태프들이 나와서 시위를 햇다면 천여명이 나와도 이름도 모르는 사람의 시위를 누가 봐 줄것인가?영화인들이 이런시위를 한 덕분에 나중에 사적인 이익ㄷ을 보면은 안되겟지만 영화인들의 1인시위는 의미 있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