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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공연은 지난주 열린극장(창동)에서 집단적 대동 난장을 선보인 이후, 2005 세계적인 월드뮤직축제인 WOMAD에서 첫 선을 보인바 있는 <타오 비나리>로 진행되고 있다.
한 해 평균 국내외 300회가 넘는 활발한 공연을 하다가 연초에 한번씩 극장에 오르는 ‘타오’는 지난해 3월 호주의 WOMAD (World of music, Arts & Dance) 페스티벌을 앞두고 ‘타오’를 통한 음악적 접근을 시도했던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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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타오 비나리공연<타오 비나리> 포스터 ⓒ 문화마을 들소리^^^ | ||
한 시간 가량 타악을 중심으로 하는 음악적 호흡으로만 무대를 이끌고 가는 것이 서운한 마무리가 되지 않을까 했던 걱정은 공연이 시작되면 떨쳐버릴 수 있다. 제의의 신성함과 축제의 건강한 기쁨, 공동체의 에너지를 고스란히 음악 속에 담았고, 세계의 월드 뮤직 마니아들로부터 박수를 받았다. 실제로 국내 무대 공연에도 적지않은 외국인이 관람하고 있다.
한편, 현재 공연 중인 <타오 비나리>는 서울문화재단의 지역 문화공간 활성화 지원 사업에 선정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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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뉴스는 이훈희기자님만 하나봐요?
원래 동영상 취재는 PD도 있어야 하고 기자도 있어야 하지만 카메라맨도 있어야 되는걸로 알고 있는데... 혼자서 북치고 장구치고 다하시는건가?
혼자하셨다면...대단한거네요~
다른사람하고 함께 일하신거면.... 다른사람 이름도 같이 넣어주시는 배려는 어떨런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