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대 취임한 김상규 회장은 3년 임기동안 인천장애인단체 발전과 종사자에 대한 후생복지 현실화를 위해 건실하고 생산성 있는 단체를 육성하고 장애인단체 임원 및 종사자 자녀 학자금 지원, 장애인단체 운영 자금 지원 균등화, 장애인단체 사무국장 및 간사에 대한 인건비 현실화, 장애인단체 임원의 후생사업등 5대 공약사항을 실천하기로 약속했다.
공약중 네 번째 사항은 장애인단체의 숙원사업으로 그동안 열악한 환경과 부족한 예산으로 종사자에 대한 기초보장을 할 수 없었던 현실을 늘 안타까워하던 5대 김상규회장은 취임 일성으로 “무엇보다도 종사자에 대한 보장을 꼭 실현하여 장애인복지 서비스의 질을 높이겠다”고 결연한 의지를 보였다.
단체의 종사자들은 소외계층에 있는 장애인들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묵묵히 희생정신으로 자원봉사해 왔으나 최소한의 기초조차 보장되지 않아 잦은 이직으로 장애인복지 행정의 연속성과 자료보존에 적지 않은 영향을 끼친바 있다.
장애인단체도 이제는 전문 클러스터로 종사자 모두는 일반 행정가가 아닌 전문직의 종사자로서 장애인복지 발전에 이바지할 것을 26만 인천장애인들은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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