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SFC 서울패션직업전문학교는 국내 처음으로 진행하는 일본 오사카 컬렉션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학교 측이 밝혔다.
한일 공동 패션쇼는 SFC 서울패션직업전문학교와 일본 매거진 Eeatous Magazin과 함께 진행 되었다.
SFC 서울패션직업전문학교 재학생들과 함께한 한일 공동 합동 패션쇼에는 재학생들 28명이 참가했으며, 먼저 국내에서 진행된 장충체육관에서 학교 수업내용을 토대로 개개인의 기량을 뽐내는 패션쇼가 진행되었으며, 일본 오사카에서 진행 된 패션쇼에서는 경험을 토대로 멋진 무대를 선보였다.
학교 관계자는 “한일 공동 패션쇼에서는 SFC 서울패션직업전문학교 재학생들의 작품도 빛났지만 SFC 서울패션직업전문학교 출신의 디자이너 브랜드인 ‘틴트블럭‘(주라미디자이너)과 페트리커(김로운디자이너)의 브랜드도 주목받았다”고 말했다.
한일 공동 패션쇼를 주체한 SFC 서울패션직업전문학교 박정원 학장은 “학생들은 졸업 작품 무대를 끝이 아닌 여러 번의 기회를 얻는 소중한 경험이 되었을 것”이라며, “경험을 토대로 학생들이 더욱 빛나는 패션쇼를 진행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SFC 서울패션직업전문학교는 패션디자인계열, 패션비즈니스계열 등 실무위주 수업체계를 통해 커리큘럼을 운영하며 2017년도 신입생을 선발하는 중이다. 자세한 문의는 학교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