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복주 관계자는 "이번에 출시되는 신제품은 지하 162미터 맥반석 암반수를 사용해 건강에 유익한 천연 미네랄이 풍부하며, 숙취해소 효능이 뛰어난 아스파라긴을 포함한 아미노산류가 풍부해 애주가들도 만족할 것"이라고 했다.
한편, 공장 출고가를 내려가며 시장 점유율에서 열세인 수도권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선 두산과 이에 맞대응 자세를 취하고 있는 진로가 수도권 시장 선점을 발판으로 지방 소주시장까지 겨냥하고 있는 시점에서 지역의 주류업체인 금복주까지 시장 지키기에 가세해 향후 치열한 쟁탈전이 예상된다.
금복주의 대구경북지역 시장점유율 95%대라는 고지를 지켜낼 수 있을지는 지켜볼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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