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연말 최고 40cm 강원도에 내린 폭설로 윈터타이어 수요가 늘고 있다. 한파에 갑작스런 폭설까지 내리면 운전자들은 긴장하기 마련이다. 전문가들은 미끄러운 눈길을 대비하기 위해서는 겨울용 타이어로 교체해야 한다고 권고한다.
일반 타이어는 영상 7도 이하에선 접지력과 제동력에서 제 성능을 못 내는 반면 윈터타이어는 타이어 표면이 부드럽고 유연해 겨울철에도 딱딱하게 굳지 않아 접지력과 제동력이 우수하다. 자동차 타이어는 사계절용이 아니며 겨울용 타이어 일명 ‘윈터타이어’가 따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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