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보호청주시협의회 주관하에 협의회원과 군인, 공무원 등 120명은 이날 알곡을 비롯해 조, 수수 등 1천㎏의 먹이를 준비해 야생동물 먹이주기 행사를 갖는다.
특히 이날 이들은 낙가산 주변지역에서 올무를 비롯한 덫, 독극물 등 불법엽구 수거활동도 펼칠 방침이다.
이번 야생동물 먹이주기 행사는 폭설로 인해 야생동물들이 굶어서 죽는 것을 방지하고 자연생태환경을 보존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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