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티센, 120억 원 규모 전산장비 유지관리사업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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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티센, 120억 원 규모 전산장비 유지관리사업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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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자치단체 공통 기반 전산장비 유지관리사업 수주

아이티센(사장 이충환)이 한국지역정보개발원의 ‘17년 자치단체 공통기반 전산장비 유지관리 사업’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사업은 전국 245개 지방자치단체의 대민 행정서비스의 근간인 공통기반 시스템에 대한 하드웨어와 상용 소프트웨어를 유지 및 보수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사업기간은 1년, 전체 사업 예산은 약 220억 원으로, 아이티센의 지분은 약 120억 원이다.

아이티센은 중소, 중견 기업 간 치열한 수주경쟁에서 주사업자로 사업을 수주하여 기술적 우위를 인정받았다.

아이티센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전국 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한다는 의미가 크며, 신속한 대응체계를 통해 시도∙새올 행정 등 대민 지방행정서비스의 안정적인 운영 효율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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