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경찰서 고속도로서 보복운전한 피의자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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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경찰서 고속도로서 보복운전한 피의자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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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타운

원주경찰서(서장 김형기)는 지난해 12월 28일 20:00 제2영동고속도로(원주방향) 대신IC 부근에서 앞서가던 피해자가 2차로에서 1차로로 진로를 변경한 후 빨리 가지 않는다는 이유로 상향등을 켜고 피해차량을 추월해 급제동하여 강제로 고속도로 1차로 상에 정차시키고 차에서 내려 항의하는 등 보복운전을 한 피의자 장○○(58, 남)을 입건하였다.

원주경찰서 교통범죄수사팀은 피해자 유○○(48, 남)의 신고를 접수하고 피해자의 블랙박스를 분석하여 피의자의 위협행위를 확인하고 피의자를 조사하였다.

피의자 장씨는 앞차가 음주운전이거나 졸음운전으로 천천히 가는 것이 위험해 보여서 깨워주기 위해 일부로 세웠다고 항변하고 있으나 블랙박스 영상에 피의자가 피해자를 고속도로 중앙분리대로 밀어 붙이는 등 위협적인 행동을 하며 고속도로 상에서 급제동 하여 피해자를 1차로 세우고 차에서 내려 항의를 하는 등 고속도로 상에서 위협행위를 한 피의자를 특수폭행 혐의로 입건하였다.

이 밖에도 지난해 12일 17일 15:30 무실동 무실8단지아파트 부근 도로가 좁아지는 구간에서 자신의 차량 앞으로 갑자기 끼어들었다는 이유로 약 30미터 가량을 쫓아가 피해자의 차량을 가로막은 후 차에서 내려 피해자에게 10여분 동안 욕설을 한 박○○(62, 남)도 같은 혐의로 입건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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