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다리(주식회사 이원), 한국소아암재단에 소아암 백혈병 어린이 돕기 후원물품 전달
스크롤 이동 상태바
투다리(주식회사 이원), 한국소아암재단에 소아암 백혈병 어린이 돕기 후원물품 전달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투다리(주식회사 이원), 한국소아암재단에 소아암 백혈병 어린이 돕기 후원물품 전달 ⓒ뉴스타운

서울 송파구내 (재)한국소아암재단에서 운영하는 서울아산병원 소아암어린이 쉼터에서 투다리(대표 김진학)의 소아암 백혈병 어린이 돕기 후원물품 전달식이 있었다.

투다리는 매년마다 쉼터에서 생활하는 소아암 어린이들과 가족들을 위해 멸균추어탕, 어묵, 우동, 김치와 치킨 등 다양한 물품을 후원해주고 있다.

앞으로도 투다리는 지속적인 나눔과 지원을 통해 소아암 환아들의 투병을 돕는다는 계획이다. ‘투다리’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의무를 다하기 위해 20여 년 전부터 전국 2000여 점포에 사랑의 모금함을 설치하여 소외된 계층, 어려움을 겪는 이웃에게 지속적으로 기부활동을 펼쳐 왔다.

또한 투다리는 (재)한국소아암재단을 통해 소아암어린이의 치료비를 지원하는 등, 소아암 어린이들을 위해 꾸준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투다리 (주)이원 김진학 회장은 " 기업이 사회적 책임을 분담하는 것은 마땅히 해야 할 의무라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경제적 가치 실현뿐만 아니라,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하는 등 사회문제 해결에도 주력하겠다 " 라고 전하며 환아들의 쾌유를 기원했다.

(재)한국소아암재단 윤진석 과장은 “아름다운 사랑을 전달해 주신 ‘투다리’고객 여러분들과 관계자 여러분들께 깊이 감사드리고, 소아암 백혈병으로 치료중인 아이들과 가정에 지원해주신 물품은 투병생활에 큰 힘이 될 것입니다. ‘라고 전하고 감사의 인사를 표했다.

(재)한국소아암재단은 2001년부터 치료비 및 수술비 지원, 외래치료비 지원, 정서지원, 학습지원 쉼터운영사업 등 소아암, 백혈병 어린이들을 위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