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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선종 연구원^^^ | ||
국민일보는 "김 연구원은 미즈메디병원의 4번과 8번 수정란 줄기세포를 황 교수에게 체세포복제 줄기세포라고 허위 보고한 것으로 드러났다"고 밝혔다.
국민일보는 검찰 수사 핵심관계자의 말을 인용“줄기세포 배양에 실패한 김 연구원이 데이터 조작사실이 탄로날 것을 우려해 서울대 수의대에서 보관중이던 6개 세포주에 대해 고의로 오염사고를 일으켰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이 관계자는 또“줄기세포 오염사고가 같은 날 각기 다른 장소에서 동시에 발생할 확률은 희박하다”면서 “이에 착안해 김 연구원의 노트북과 이메일 등에 대해 정밀조사한 결과 이같은 사실을 밝혀냈다”고 신문은 덧붙였다.
국민일보는 이어 "김 연구원 2004년 말 줄기세포 배양에 계속 실패하자 미즈메디 병원에 보관돼 있던 4번과 8번 수정란 줄기세포를 가져왔으며, 황 교수에게 이를 체세포 복제 줄기세포라고 허위보고 한 것으로 드러났다"고 보도했다.
신문은 특히 황 교수는 김 연구원의 말을 믿고 2005년 사이언스 논문 작성에 들어갔으며 최근까지 2ㆍ3번 체세포 줄기세포의 존재를 확신했던 것으로 알려졌다고 보도했다.
국민일보는 검찰 관계자가 “애초부터 줄기세포 배양에 실패한 김 연구원이 논문제출시기가 닥쳐오자 수정란 줄기세포로 바꿔치기 했다”면서 “이후 오염사고를 일으킨 뒤 논문인쇄가 끝나자 관련자료를 가지고 미국으로 출국한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한편 국민일보 보도가 사실로 확일 될 경우 황 교수 보다는 김 연구원이 오히려 허위보고를 함으로써 이번 문제가 확산됐다는 지적을 면할 수 없게됐다.
김 연구원은 황 교수 문제가 불거지자 국내 입국을 검토하던중 자살을 시도 미수에 그친 일이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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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위보고와 고의적 오염은 대한민국 줄기세포를
통째로 없애버리는 결과를 초래하고도 시치미를 뗀 것
그 머리 노성일은 알고도 모른척 한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