젬백스의 대주주인 김상재 대표이사는 지난 26일 젬백스 주식 200,787주를 매입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미 김상재 대표이사는 국내 정국의 불안과 바이오 산업 분야의 악재에도 불구하고 경영권 강화와 주가 안정을 위해 11월 23일과 12월 20일 180,000주를 매입한 바 있다.
김상재 대표이사는 주주의 가치제고와 경영권 강화를 위하여 매입했다고 밝히고 지난 23일 GV1001이 알츠하이머병 치료제로서 안전성과 유효성 검증을 위한 국내 2상 임상시험허가를 획득한 것을 계기로 신약개발에 박차를 가할 것이며 향후 글로벌 시장 진입을 위한 회사의 능동적이고 신속한 의사결정을 위한 경영권 강화 차원의 조치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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