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관계기관에 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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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관계기관에 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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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업자의 영업장위치를 알리는 문구

김천시 대신동 부거리 마을로 가는 길목에 경북선 가도교(철도박스)에는 일반사업자가 취급하는 상품 매출을 위해 백색스프레이로 가도교 우측 벽에 상품 판매에 관한 문구가 세겨져 통행하는 보행자와 운전자들의 비난을 사고 있는 이 업자를 관계기관에 고발한다.

오는 10월에 전국체전을 성공 개최를 위해 신음, 교동구간 도로정비 및 주거환경개선사업으로 20억을 투자해 도시미화사업을 추진한바 있다.

담벽에 문구는 300M 전방에 차량용 가스 충전소가 있다는 거리와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사실상 별다른 문제가 대두되지는 않지만 우리시에서는 전국체전 성공개최 및 혁신도시 유치확정으로 시 전역에 대한 주거환경사업, 도로망확충, 각종경기장 건립 등으로 빠른 행정력으로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개인의 사리사욕으로 인해 이러한 행위는 관계기관에서는 엄중한 행정처벌을 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도시미화운동은 19세기 말 개혁의 정신은 여러 가지 모습으로 나타났다. 자치제 개혁, 공중위생, 임차인 규제, 고용통제, 1901년 임차인주택법등은 도시미화운동과는 매우 거리가 먼 것이었다. 이것은 20세기 초에 그 절정에 도달했다.

그러나 미국에서 계획운동이 다시 살아난 계기는 1893년 시카고 세계무역 박람회에서 다니엘 번함(Daniel Burnham, 1846 ~ 1912)이 주도한 ‘도시 미화 운동’(The City Beautiful Movement)이었다.

다니엘 번함(Daniel Burnham, 1846 ~ 1912)다니엘 번함은 도시계획자로서 John Wellborn Root와 함께 미국의 첫 번재 마천루의 건축가, 도시계획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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