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홍대 인근 실종 여대생 추정 시신 한강수중에서 발견
스크롤 이동 상태바
<속보> 홍대 인근 실종 여대생 추정 시신 한강수중에서 발견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뉴스타운

20살 대학생 이모 씨가 지난 14일 밤 홍대 근처에서 친구들과 술을 마신 뒤 거리로 나온 뒤 종적을 감춘지 일주일 만에 오늘 오전 망원역 인근 한강 수중에서 시신으로 인양되었다.

그 동안 경찰은 가족들의 신고로 신상 몽타주를 만들어 찿고 있었다.

이씨는 근처 CCTV영상에는 망원동 지하차도까지 들어간 모습까지는 있었는데 이후의 영상에는 종적을 감춰 경찰은 이씨의 신상 몽타주로 공개 수사 중이었다.

한편 경찰은 이 씨의 휴대전화가 이 씨가 술을 마신 클럽 근처의 다른 주점에서 발견된 경위도 조사하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