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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취재부장 최도철^^^ | ||
오는 5,31일 지방선거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김천시는 자치단체장 사실상 입후보 예정자 9명, 경북도의원 입후보자 예정자 5명, 기초의원 입후보자 7개선거구에 50명으로 오월 지방선거에 거명되는 입후보자는 총 65명으로 집계되고 있다.
현재 한나라당 지지율은 41%로 이는 창당이후 최고로 높은 수치로 집계되고 동아일보와 코리아리서치가 함께 조사한 자료에 의하면 대구 경북 55% 서울 인천 경기 부산 울산 경남 대전 충청 지역에서도 40%대로 나오고 있다. 그리고 젊은층에서도 20대 30% 열린당 32%정도로 오차범위 내였고 30대는 앞서고 있는 것으로 드러나고 있다.
그리고 다른 여론조사 (KSOI,R&R)등 에서는 20~30대도 여당을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공직자선거법]을 보면 대통령 선거는 '임기 만료전 70일 이후 첫번째 목요일'이고.대통령 선거일은 2007년 12월20일 목요일 18대 국회의원선거는 2008년도 4월15일로 예상되고 있다.
김천시 자치단체장에 출마의사를 던진 입후보자는 2007년도 대선, 2008년도 총선을 두고 KTX역사, 역세권 개발, 혁신도시 유치확정과 관련해 탁월한 지도력과 강력한 행정추진력을 가지고 중앙정부와 연계해 대선과 총선, 선거도구에 활용 되지 않고 당초 정부방침대로 추진할수 있는 유능한 후보자 선출은 우리 15만 시민의 몫으로 남은 숙제라는 것을 깊이 인식해야 한다.
단체장 입후보예정자가 10명이 거론되는 가운데 공천을 의식해 지나친 선거운동으로 지난해에 이어 불,탈법 사전선거운동으로 김천법원에 기소 및 사법기관에 수사의뢰 되는 등 지난 2일 박모씨가 단체장 출마를 포기 도의원으로 출마의사를 밝히는 사례가 발생 함에 따라 사실상 9명이다.
현역의원은 기초의원(김정국의장)1명,도의원2명(김정기,김응규) ,변호사(김용대,정경수)2명, 전 공무원출신(박보생,김선규), 실업인(최대원)1명,김종섭(전 도의원)1명 이다.
이는 공천 탈락자는 물론 출마의사 포기에 이어 선거관리위원회 정식 등록하는 후보자는 3-4명으로 잠정 집계되고 있다.
권오을 (한나라당 경북도당위원장)은 기초의원은 시장 및 도의원후보가 선정된 이후 3월말~4월초 후보자의 자질 및 도덕성, 전문성 및 역량, 당에 대한 기여도, 당선가능성 등의 기준에 입각해 공직후보심사추천위에서 엄중한 심사와 면접을 통해 검증 후 공천, 또한 모든 선거 후보자는 본 선거에 준하는 납세증명, 병적증명 전과조회 등으로 모든 예비 후보자들의 자질을 철저히 검증하여 여과시킨 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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