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소니아, 치과용 X-ray 디텍터로 아시아 시장 공략
스크롤 이동 상태바
센소니아, 치과용 X-ray 디텍터로 아시아 시장 공략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일반 X-ray 디텍터(Detector)용 ROIC 전문기업인 센소니아(대표 홍순원)가 치과용 X-ray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며 아시아 시장 공략에 나선다.

센소니아는 반도체 설계(팹리스)기업인 티엘아이(각자대표 김달수/송윤석/신윤홍)가 2014년 물적분할하여 설립된 회사로 국내 X-ray 디텍터 제조사를 고객으로 두고 있다.

최근 정형외과용 일반 X-ray에 치중된 매출 포트폴리오를 치과용으로 확대하였으며, 이를 발판으로 중국과 일본에 적극적인 프로모션으로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고 있다.

센소니아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모바일용 3축 MEMS(미세전자기계시스템) 가속도센서, 근조도센서 등의 양산체제를 갖춘 센서전문회사로서 섬유형 압력센서 및 터치/지문인식 모듈 등 신개념 센서 개발도 진행하고 있다.

다년간의 센서 연구 개발에 앞장 선 센소니아는 성과를 인정받아 지난 1일 ‘벤처창업대전’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하기도 했다.

X-ray 디텍터는 헬스케어 촬영물에 영상정보를 제공하는 디지털 X-ray 시스템의 핵심 부품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