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패션디자인직업전문학교-아보키, ‘내가 입고 싶은 티’ 공모전 시상식 개최
스크롤 이동 상태바
국제패션디자인직업전문학교-아보키, ‘내가 입고 싶은 티’ 공모전 시상식 개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번 공모전은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감각적인 맨투맨&후드티 디자인을 주제로 작품 공모

▲ 지난 12월 15일 ‘내가 입고싶은 TEE공모전’의 시상식이 국제패션디자인직업전문학교에서 열렸다. 심사결과 영예의 대상은 국제패션디자인직업전문학교 이주경 학생이 선정돼 상금 100만원과 상장을 수여받았고, 최우수상에는 수일고등학교 박지원 학생과 국제패션디자인직업전문학교 양재준 학생이 선정돼 상금 50만원과 상장을 수여받았다. ⓒ뉴스타운

웹툰 외모지상주의 작가 박태준이 운영하는 남성의류 온라인 쇼핑몰 아보키가 지난 15일 ‘내가 입고싶은 TEE공모전’의 시상식을 국제패션디자인직업전문학교에서 개최했다.

아보키와 국제패션디자인직업전문학교가 주최 및 주관으로 진행한 이번 공모전은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감각적인 맨투맨&후드티 디자인을 주제로 작품을 공모했으며, 아보키 자체 디자인팀을 포함한 심사위원 7명이 심사를 맡았다.

심사결과 영예의 대상은 국제패션디자인직업전문학교 이주경 학생이 선정돼 상금 100만원과 상장을 수여받았고, 최우수상에는 수일고등학교 박지원 학생과 국제패션디자인직업전문학교 양재준 학생이 선정돼 상금 50만원과 상장을 수여받았다.

또한 우수상으로 국제패션디자인직업전문학교 김순양 학생, 문혜원 학생과 세그루패션디자인고등학교 이다정 학생, 태장고등학교 이도현 학생, 한양여자대학교 이주연 학생이 우수상을 수상해 상금 20만원과 상장을 수여받았다. 이밖에 장려상으로 동아대학교 김다솔 학생, 성안고등학교 오주현 학생, 안산디자인문화고등학교 윤한지 학생이 선발되 아보키 적립금 20만원과 상장을 수여받았다.

수상한 11개의 작품은 아보키(aboki.net)에 게시해 투표를 통해 호응이 많은 작품을 아보키에서 제작 및 판매할 예정이며, 일정기간 판매수익금의 일부를 작품 제공자에게 제공할 계획이다.

한편, 국제패션디자인직업전문학교는 패션업계의 틈새시장을 공략해 취업률을 활성화하고자 직업전문학교 최초 패션디자인전공 니트패션디자인과정을 개설해 2017년도 신입생부터 교육받을 수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