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동하는 Right인 시민단체 활빈단은 2일 오전 송파구 잠실동 향군회관에서 천용택 前국정원장의 재향군인회장 출마 반대 긴급시위에 나선다.
활빈단은 千씨가 "지난 대선 당시 김대업 병풍조작의 배후인물이자 불법도청 ´안기부 X파일´사건 책임 관련자로 650만 회원을 대표하는 향군회장감으로는 흠결이 너무 많은 부적격 인물이다"라고 성토했다.
또한 활빈단은 "향군 대의원들이 바른 선택을 호소 한다"며 전국순회 공명선거 켐페인에 돌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와함께 활빈단은 붉은 향군 음모 결사저지등 수십만 이상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는 주요 사회단체에 포진되어 암약하고 있는 친북 적화 세력 분쇄를 위해 자유진영 애국세력들과 함께 행동하는 Right운동을 전국에 걸쳐 줄기차게 전개할 계획이다.
한편 활빈단은 3일 오후 3시 서울중앙지방법원 526호 법정에서 개정될 동국대 강정구교수 2차 공판에 앞서 이날 오후 2시반경 중앙지법 정문에서 김정일 추종 친북좌익 교수 규탄 기자회견도 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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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도청의 죄를지은 전직 국정원 원장 둘은 지금 죄인의몸으로 재판을받고잇는데
공소시효가 지났다고해서 재향군인회 회장으로 출마한다고 양심을 지키고 전직두원장을 보더라도 자중하기바란다.